[nodejs] 캐시 유효 시간 설정
Node.js 애플리케이션에서 캐시를 사용하여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. 캐시된 데이터를 일정 기간 동안 유지하는 것은 중요합니다. 여기서는 Node.js에서 캐시 유효 시간을 설정하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.
캐시 유효 시간 설정
Node.js에서 캐시 유효 시간을 설정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cache-control
헤더를 사용하는 것입니다. 이 헤더를 설정하여 클라이언트 또는 프록시에서 캐시된 응답을 얼마나 오래 사용할지 지정할 수 있습니다.
예를 들어, 캐시를 1시간 동안 유지하려면 다음과 같이 헤더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:
app.use((req, res, next) => {
res.setHeader('Cache-Control', 'max-age=3600');
next();
});
위 예제에서 max-age=3600
은 캐시의 최대 유효 시간을 초 단위로 나타냅니다. 따라서 1시간은 3600초입니다.
추가 고려 사항
캐시 유효 시간을 설정할 때 고려해야 할 몇 가지 추가 사항이 있습니다.
s-maxage
: 프록시 캐시에 적용되는max-age
와 유사하지만, 프록시 캐시에서만 적용됩니다.immutable
: 리소스가 변하지 않음을 나타내며, 캐시된 내용이 절대로 변경되지 않음을 나타냅니다.no-cache
: 캐시를 사용하지 말아야 함을 나타내며, 캐시 유효 시간에 관계없이 항상 원본 서버에 요청을 보냅니다.
이러한 옵션을 고려하여 애플리케이션의 요건에 맞게 적절한 캐시 헤더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.
마무리
Node.js에서 캐시 유효 시간을 설정하는 것은 성능 향상을 위해 중요한 요소입니다. 이를 통해 클라이언트와 서버 사이의 네트워크 요청이 줄어들고, 애플리케이션의 응답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.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기 전에 적절한 테스트와 모니터링을 통해 적합한 캐시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좋습니다.
이상으로 Node.js에서의 캐시 유효 시간 설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. 감사합니다!